학과소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물리학은 자연현상의 기본원리를 이론, 실험 및 전산을 이용하여 찾는 학문이며, 또한 첨단 반도체 및 양자기술의 발전과 응용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의 상호작용, 우주의 구조와 기원, 원자나 분자들로 응축된 다체계, 그리고 생명현상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에서 다루는 자연현상들은 매우 다양하다. 물리학에서 다루는 기본원리들은 반도체, 초전도체, 가속기, 나노 과학 등과 같이 현대 과학 기술력이 집적된 첨단 과학 기술의 핵심이다.
강원대 물리학과는 1979년 학과가 신설되어 학부 교육이 시작되었고, 1983년에는 대학원 석사과정 그리고 1985년에는 대학원 박사과정이 개설되으며, 2024년 반도체물리학과로 전환되었다. 그동안 배출된 동문들은 대학교수, 연구원, 중등교사, 공무원, 회사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원대 반도체물리학과에서는 이론 및 실험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물리학의 기본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창의적인 응용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물리학을 전공할 연구인력, 기업체에 종사할 산업인력 물리학을 교육할 중등교사 등을 양성하고자 한다.
현재 강원대학교 반도체물리학과는 그 동안의 교육부 기자재 확충 사업 등을 통해서 고가의 교육 및 연구 장비를 갖추었으며 이러한 여건 속에서 전임교수들은 100여명의 학부생과 20여명의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론물리, 응집물질물리, 핵/가속기물리, 광학, 반도체 분야에서 좋은 연구 결과와 연구 인력 배출을 위해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